회사개요2018-04-11T02:00:5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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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염전은 자연과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소금은 좋은 환경에서만 탄생합니다.

태평염전의 소금은 60년을 지켜왔습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염전산업의 환경 속에서도 60년이라는 시간을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슬로시티와 람사르 습지 그리고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이라는 생태환경은 좋은 품질의 소금을 생산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여기에 첨단시설의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엄격하고 철저한 위생관리로 최고 품질의 소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식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인체의 혈액과 세포에는 각각 0.9%를 차지하는 소금이 있습니다. 소금은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신진대사를 주도합니다.
혈액 속의 염분은 피와 함께 우리 몸 구석구석을 돌면서 세포속의 노폐물을 새물질로 바꾸어 주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신경이나 근육의 움직임을 조정하기도 합니다. 아기가 자라는 엄마뱃속의 양수 또한 바닷물의 성분과 유사합니다. 소금물이 아니면 아기는 안전하게 자랄 수 없습니다. 사람은 소금물에서 태어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소금은 생명의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매일 소금을 먹고 있습니다. 태평소금은 우리의 식탁에 매일같이 오르고 사용되며,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소금을 제대로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고 맛있는 소금을 식탁에 올리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합니다.

소금에서 시작해 소금으로

빠르게 변해가는 현대사회속에서 우리는 천일염에서 배운 느림과 치유, 자연과의 교감을 바탕으로 생태와 문화를 통한 새로운 생태환경기업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문화를 즐기는 천일염 힐링캠프와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소금동굴힐링센타, 소금을 통해 자연을 배우는 소금대학 등 태평소금은 1차산업에서 3차산업에 이르기까지 소금과 관련된 분야에서 1등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태평소금은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슬로푸드 천일염의 정신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