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박물관2018-11-05T13:58:47+00:00

소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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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와 함께해 온 소금의 역사를 만나보세요. 인류에 없어서는 안되는 소금!

국내 최초 소금박물관

인류와 함께 해온 소금의 역사를 만나보세요.
인류에 없어서는 안되는 소금!

소금박물관 건물(등록문화재 제361호)은 1953년도에 건축된 석조 소금창고이다. 옛 모습이 잘 보존되어 염전역사의 귀중한 유적이며, 근대 석조 건축사의 의미가 크다. 박물관 내부에는 소금의 역사와 문화, 미네랄과 천일염 등 소금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소금장인들의 일상과 천일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생명이 시작된 곳 바다

바다는 지구의 탄생과 더불어 생겨났습니다. 그러한 바다에서 생명이 시작되었고, 아직도 바닷물과 같은 농도의 양수속에서 생명을 잉태합니다. 모든 생물은 바다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소금, 인류의 생각을 열다

소금의 역사 – 역사속에서 소금은 언제나 중심의 축에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지금처럼 소금이 흔하지 않던 시절, 소금이 국가의 주재원이 될 정도로 중요하게 쓰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금의 교역을 위해 중요한 교역로들이 건설되었고, 동맹이 맺어지기도 했으며, 혁명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소금과 문화

이스라엘, 멕시코, 동남아시아, 이집트, 중국등지에서 볼 수 있는 소금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소금은 예부터 육류의 부패를 방지하고, 인간의 건강과 정력을 유지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 청정과 신성의 상징물로 대표되었습니다.

슬기로운 조상들의 소금사용법

소금은 음식의 간을 맞출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곳곳에 사용되어지게 됩니다. 이는 조상들의 생활속에서도 살펴 볼 수 있어 조상들의 슬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소금은 미네랄

천일염의 치유력
여러가지 소금의 종류에 대해 정의하고 있으며, 성분, 역할, 효능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천일염과 미네랄과의 관계
지금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던 소금에 대한 오해를 풀고, 우리가 왜 천일염을 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태평염전의 보물
태평염전에서 나는 소금과 그들의 일상, 사상등을 살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천일염을 만드는 절차
해수취입부터 결정지까지 가는 과정, 보관,포장까지 천일염이 만들어지는 순서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AM 09:00 ~ PM18:00(입장은 폐관 30분전까지)
큐페이터 일일 2회 오전 11시, 오후 3시(30명 이상 단체의 경우 사전 예약으로 이용가능)
휴관일 연중무휴
이용요금 성인 3,000원 / 소인 1,500원 (65세이상 국가유공자 미미취학 어린이 무료)
이용문의 061-27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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