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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천일염 전통을 이어가는 천일염 및 함초 생산지

Since 1953년 갯벌 천일염 태평염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았던 태평염전의 지난 역사

태평염전은 천일염으로부터 배운 느림과 치유라는 모토아래, 증도를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생태적 공간으로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지정,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람사르 습지등 지구촌에서 인정한  최초의 “생태그랜드슬램” 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다 생명의 바다, 청정 다도해의 바닷물

사람은 소금물에서 태어납니다. 엄마뱃속의 양수는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합니다. 이러한 水가 부족하면 아기는 안전하게 자랄 수 없습니다. 신안 태평염전의 바닷물은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전국 최고의 청정영양수입니다.

바람 두개의 섬 증도, 바람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다

태평염전은 1953년 6.25전쟁이후 실향민의 정착과 소금생산의 증대를 위해 전증도와 후증도를 막아 지금의 육지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예전 두개의 섬사이로 불던 거센 바닷바람은 이제 염전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태양 천천히 따사로운 25일의 시간

슬로시티 정책에 따라 3층이상의 건물이 없는 태평염전은 햇볕과 친근합니다. 리아스식 해안기후의 풍부하고 적정한 일조량으로 20~25일간의 따사로운 햇볕은 청정한 바닷물을 증발시켜 함수의 농도를 높여주었으며, 질좋은 국산 천일염의 생산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갯벌 생명의 신비를 간직한 살아 숨쉬는 땅, 증도갯벌

증도의 갯벌은 세계 5대 갯벌로서 지구생태계의 0.3%에 불과한 우리의 소중한 자원입니다. 갯벌은 수많은 생명체를 담고 있습니다.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태평염전 일대의 증도갯벌은 수많은 해양생물과 미생물들이 유기물질의 분해를 일으켜 우리에게 깨끗한 바닷물과 미네랄을 가져다줍니다.

사람 태평염전의 역사속에는 한 평생을 소금과 함께한 장인들이 있습니다.

많은 양을 생산하기 보다는 한줌을 생산하더라도 좋은 소금의 수확을 위한 소금장인들의 마음은 슬로우푸드인 소금을 닮아있습니다. 바다의 바람과 태양을 벗삼아 자연과의 교감을 더 소중히 하는 소금장인들이 있기에 태평염전의 천일염은 명품이 됩니다

소금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 갯벌천일염

바람(風), 갯벌(地), 바다(水), 태양(火)의 적절한 조화로움으로 태평염전은 질좋은 천일염의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태평염전에서 생산되는 갯벌천일염은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소금의 0.1%에 불과한 희소한 보물로 명품 갯벌 천일염입니다.